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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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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가락바퀴(紡錘車) 
이미지 가락바퀴
유물/유적 유물
전시실 상설전시실
국적/시대 한국(韓國)/가야(伽倻) 
작자/제작처 대가야왕릉전시관 
참고문헌 고령군, 『대가야고분발굴조사보고서』, 1979. 
출토지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지산동고분군 44·45호분
내 용 찰흙으로 만들어진 가락바퀴이다. 가락바퀴란 솜이나 털 따위의 섬유를 자아서 실을 잣는 데 쓰는 가락에 끼워 그 회전을 돕는 바퀴이다. 44·45호분에서 여러 점 출토되었는데, 재질은 단단한 것, 부드러운 것 등 다양하다.
아주 잘 구워졌으며, 평면은 원형이고 단면은 납작한 육각형으로 각 면이 깎기조정으로 다듬어졌다. 섬유를 꼬아 실을 만드는 방적기구로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가락바퀴는 무덤에서 출토되었으므로 껴묻거리로 분류된다. 그러나 이것은 평상시에도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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