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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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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명칭 '대왕'새김뚜껑있는긴목항아리(大王銘土器) 
이미지 '대왕'새김뚜껑있는긴목항아리
  • 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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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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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유적 유물
전시실 상설전시실
국적/시대 한국(韓國)/가야(伽倻) 
크기 뚜껑의 입 10.8cm / 항아리의 입 10.0cm / 높이 16.8cm 
참고문헌 한국고대사회연구소편,『역주 한국고대금석문』Ⅱ, 1997 
출토지 경상북도 고령군
소장기관 충남대박물관 
내 용 이 항아리의 뚜껑과 몸체 가운데 부분에 각각 `대왕`이라는 문자가 새겨져 있어 일반적으로 `대왕명토기`라 불린다.
이 토기는 1976년경 대구의 한 골동품상에서 구입되어 현재 충남대학교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정확한 출토지와 유구는 확인하기 곤란하지만, 토기의 형태로 보아 고령계의 긴목항아리에 속하는 것이다.
목과 어깨가 곡선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몸통은 가운데 부분이 불룩한 형태며, 바닥은 편평하게 되어 있다. 몸높이는 목부분보다 작으며, 목과 어깨의 경계에는 돋을띠가 2조 돌려져 있다.
이 토기는 고령계 목긴항아리의 특징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후기의 속성을 반영하고 있다. 아마도 6세기 중반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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