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넘어가기



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생활

대가야인의 옷

대가야 사람들의 무덤에서는 실을 만드는 도구인 가락바퀴가 흔히 출토되고 있는데, 이는 베틀을 이용하여 옷감을 만들었다는 증거이다. 뿐만 아니라 갑옷이나 금동관, 말방울 등 금속유물의 표면에는 가죽이나 직물의 흔적이 엉겨 붙은 채로 남아있기도 한데, 비단처럼 올이 고운 직물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왕족을 비롯한 지배층에서는 비단옷도 입었다고 생각된다. 옷차림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없지만 ≪일본서기≫에는 대가야 사람들은 신라 사람들과는 다른 옷을 입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 옷감흔적이 있는 쇠창
  • 말종방울의 옷감흔적
  • 가락바퀴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인쇄 위로


Quick Menu

열어본페이지

열어본 페이지 이전 보기 열어본 페이지 다음 보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