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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생활

대가야의 집

대가야의 왕과 귀족들은 현재의 대가야읍내에 벽돌과 기와를 사용하여 큰 왕궁건물과 집을 짓고 생활하였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산기슭이나 골짜기 곳곳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특히, 일반인들은 사각형의 구덩이를 판 움집에서 생활을 하였는데, 바닥에는 한쪽으로 치우쳐 화덕자리가 있고, 벽을 따라 연기가 양쪽으로 나가도록 한 난방시설을 만들어 사용했다.

주거지 전경(지산리)

흙구슬

대가야시대 아이들의 장난감

대가야시대의 움집터에서 나온 흙구슬이다. 대가야시대의 아이들도 요즘과 같이 집 앞 마당에서 구슬치기를 하면서 놀았을 것이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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