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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왕들의 무덤

왕릉의 축조과정 : 지산리45호분 축조과정

1단계

1단계 : 무덤위치 선정 및 무덤구덩이 파기

왕이 죽으면 왕릉을 만들 위치를 정하고 주변을 잘 정비한다. 가운데에는 왕이 묻힐 큰 돌방과 그옆에 껴묻거리를 넣을 딸린 돌방을 만들고 그 둘레에 순장자들의 무덤구덩이(墓壙)를 판다.
2단계

2단계 : 무덤방의 둘렛돌 쌓기

주변의 채석장에서 돌을 깨어와 돌방과 돌덧널에 둘렛돌을 쌓는다. 더불어 무덤 주위에는 둥글게 돌을 돌려 무덤 구역을 표시한다. 그리고 완성된 무덤방 속에 왕과 순장자를 껴묻거리와 함께 넣는다.
3단계

3단계 : 시신과 껴묻거리를 넣은 후 덮개돌 덮기

왕과 순장자의 시신을 넣은 후 미리 준비해 둔 덮개돌을 덮는다. 그 후 무덤 앞에서 풍성한 제사상을 차린 후 제의를 지낸다.
4단계

4단계 : 봉분 만들기

제사에 사용된 토기와 음식을 무덤주위에 흩뿌리고 무덤방 위로 봉토를 쌓기 시작한다. 봉토를 쌓을 때에는 일정한 두께로 흙을 편편하게 쌓아서 다지는 과정을 반복하여 무덤을 완성한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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