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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대가야의 성립

삼한시대의 고령 - 변한의 작은 나라

기원전 100년부터 기원후 300년 정도까지 한반도 남부는 여러 개의 작은 나라들로 구성된 마한․진한․변한이 있었다.
그중 고령지역은 변한에 속한 작은 나라인 미오야마국(彌烏邪馬國) 또는 반로국(半路國)이었다.

이 작은 나라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중심마을과 그 주변에 있는 몇 개의 큰 마을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리고 천군(天君)이라 불리는 제사장이 사는 특별한 마을도 하나씩 있어 나라의 제사를 담당하였다.

한시대의 무덤

고령지역에 있었던 삼한시대 사람들의 무덤은 나지막한 야산에 구덩이를 판 다음 나무로 만든 관에 죽은 사람을 넣고 철기와 토기를 함께 묻었다.
당시의 사람들은 쇠로 만든 농기구로 주변의 들판을 개간하며 농사를 짓고, 한편으로는 쇠로 무기를 많이 만들어 군대의 힘을 키워 주변의 마을 들을 하나씩 차지하면서 세력을 넓혀 나갔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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