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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전시개요

대가야왕릉전시관

규모

  • 부 지 : 10,839㎡ (3,278평)
  • 전시관 : 1,464㎡ (443평) (직경 37m, 높이 15.47m)
  • 지 상 1,107㎡(335평) : 스페이스 후레임, 동판잇기 마감(전시관)
  • 어린이체험학습관 110㎡(33평), 화장실40㎡(12평), 고분 1기 정비, 음수대(2개소), 파고라(2개소), 주차장 등

전시내용

대가야왕릉전시관은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된 최대 규모의 순장왕릉인 지산동 44호분의 내부를 발굴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은 전시관이다. 관람객들이 실물크기로 만든 모형 44호분 속에 직접 들어가, 무덤의 구조와 축조방식, 주인공과 순장자들의 매장모습, 껴묻거리의 종류와 성격 등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전시관은 일반인들도 보다 쉽고 생생하게 대가야인의 생활과 그들의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건립 했다. 대가야의 역사를 재조명하여 학술연구와 역사의 산 교육장 으로 활용하고, 더 나아가 주변의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문화재와 연계하여 문화유적 관광지를 조성한다는 목적도 물론 가지고 있다.

왕릉전시관은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순장 풍습 등에 관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으로, 전국 유일의 순장 왕릉 전문 전시관이다.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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