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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는 살아있다. 고대국가 대가야의 삶이 흐르는 역사의 현장


기획전시실

대가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건
전북의 가야이야기
Gaya Kingdom in North Jeolla Province
2018.09.18.화 ~ 2019.02.17.일
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

대가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건
전북의 가야이야기 사진01

최근 가야사 복원이 국정과제로 선정되면서 가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 동부지역에 위치한 가야는 아직도 미지의 세계입니다. 다행히 1982년 남원 월산리고분군을 시작으로 최근의 장수 동촌리고분군에 이르기까지 많은 유적이 조사되면서, 전북지역 가야사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에 분포하는 수많은 고분은 이곳이 가야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했던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가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건
전북의 가야이야기 사진02

이번 전시는 고령 대가야박물관과 국립전주박물관이 함께 남원, 장수, 임실, 진안 등 전북지역에서 출토된 가야 유물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전북의 가야와 고령의 대가야가 1,500년의 세월이 지난 뒤 다시 만나는 역사적인 만남의 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백두대간과 섬진강을 넘나들면서 치열하게 삶을 살았던 전북의 옛 가야 사람들이 일구었던 삶의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려, 가야사 복원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건
전북의 가야이야기 03

전시는 모두 4개의 주제로 구성하였다. ▲ 1부에서는 전북지역 가야의 의미를 살피고 대표 유물을, ▲ 2부는 남원지역의 월산리, 두락리·유곡리, 건지리, 행정리고분군 등에서 출토된 토기, 무기, 말갖춤 등의 유물을 전시하였다. ▲ 3부에서는 장수 동촌리와 삼봉리고분군, 임실 금성리고분군, 진안 황산리고분군 등 장수·임실·진안지역의 가야문화를 소개하고 ▲ 4부에서는 가야 무덤 속의 모습을 재현된 남원 월산리 M5호분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가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건
전북의 가야이야기 04,05
담당자
대가야박물관 054)95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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